글 양근원 그림 변명재 | 유페이퍼 | 2,000원 구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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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12-14
양근원 작가의 말
포도주스도 브로콜리 주스도 엄마가 좋아하는 오렌지주스도 아빠가 싫어하는 토마토주스도 모두 다 주스입니다. 주스는 큰 컵에 담겨있어도 작은 컵에 담겨있어도 주스입니다. 주스가 주스인 것처럼 어떤 모습, 어디에 있더라도, 누가 좋아해도 싫어해도 <나는 나>입니다. 우리는 이 당연한 사실을 종종 잊곤 합니다. 내가 작아질 때, 자존감이 떨어질 때, 주스는 주스인 것처럼 나는 나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!
변명재 그림작가의 말
주스는 마셔야죠! 잊지 마세요.
그림책 소개
내가 유독 작아지는 순간, 자신의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순간에 이 책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. 이 책은 자신감이 없어졌을 때,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선생님이나 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