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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스는 주스야!

양근원 작가의 말 포도주스도 브로콜리 주스도 엄마가 좋아하는 오렌지주스도 아빠가 싫어하는 토마토주스도 모두 다 주스입니다. 주스는 큰 컵에 담겨있어도 작은 컵에 담겨있어도 주스입니다. 주스가 주스인 것처럼 어떤 모습, 어디에 있더라도, 누가 좋아해도 싫어해도 <나는 나>입니다. 우리는 이 당연한 사실을 종종 잊곤 합니다. 내가 작아질 때, 자존감이 떨어질 때, 주스는 주스인 것처럼 나는 나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! 변명재 그림작가의 말 주스는 마셔야죠! 잊지 마세요. 그림책 소개 내가 유독 작아지는 순간, 자신의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순간에 이 책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. 이 책은 자신감이 없어졌을 때,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. ..
양근원 작가의 말

포도주스도 브로콜리 주스도 엄마가 좋아하는 오렌지주스도 아빠가 싫어하는 토마토주스도 모두 다 주스입니다. 주스는 큰 컵에 담겨있어도 작은 컵에 담겨있어도 주스입니다. 주스가 주스인 것처럼 어떤 모습, 어디에 있더라도, 누가 좋아해도 싫어해도 <나는 나>입니다. 우리는 이 당연한 사실을 종종 잊곤 합니다. 내가 작아질 때, 자존감이 떨어질 때, 주스는 주스인 것처럼 나는 나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!

변명재 그림작가의 말

주스는 마셔야죠! 잊지 마세요.

그림책 소개

내가 유독 작아지는 순간, 자신의 모습이 초라하게 느껴지는 순간에 이 책을 펼쳤으면 좋겠습니다. 이 책은 자신감이 없어졌을 때, 자존감이 바닥을 칠 때 선생님이나 부모님과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. 주스가 주스인 것처럼 ‘나는 나’라는 당연한 사실을 잊지 마세요.

#자존감 #인권 #자아존중감 #시민교육 #인성그림책 #어린이인권 #유아그림책
양근원

학교 도서관/시립도서관 출강
<9인의 가슴 설레는 여행과 메시지>,<삶은 여행처럼> 공저
세상에 여리고 약한 것에 관심이 많으며 식물을 좋아합니다.
학교 도서관에서 일합니다. 글쓰기와 독서,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습니다.



변명재

이모와 함께 이야기하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일곱 살입니다. 가족들과 재미있게 놀 때 가장 행복합니다.

㈜유페이퍼 대표 이병훈 | 316-86-00520 | 통신판매 2017-서울강남-00994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19, 2층 (논현동,세일빌딩) 02-577-6002 help@upaper.kr 개인정보책임 : 이선희